이번 설비학회에는 저와 신찬영, 김혜준 군이 함께 참석하였습니다. 장성일 군은 63빌딩에서 하는 석유화학 안전 과제의 중간 발표회에 참석하느라 함께하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리셉션 사회, 8회장 간사를 맡으면서 장성일 군 논문 발표를 하느라 바빴고 신찬영, 김혜준 군은 8회장 운영요원을 하느라 함께 모여 기념사진을 촬영할 기회를 못가졌습니다. 지나고 보니 조금 아쉽네요. 사진은 기계연구원 임용택 원장님의 특별 강연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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