돗토리 사구를 걷고 있는 김석연, 최호엽, 성민제 군

 

인연을 이어주는 신사라는 이즈모 다이샤.

 

2013년 6월 3일에서 6월 6일까지 홍콩 과기대에서 열린 아시아 전산열전달 학회에 가서 논문을 발표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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