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코로나로 방문하지 못했던 규슈대학 미야자키 교수님 실험실을 찾았습니다. 규슈대학 치쿠시 캠퍼스에는 신기한 구조물이 들어서 있었습니다. 태양 에너지를 모으는 시설 같아 보였습니다.

 

미야자키 교수님이 준교수로 싱가폴 국립대학에서 학위한 미얀마 출신 교수를 뽑아 함께 실험실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박사과정에 한국 유학생도 있었는데 연구 내용을 발표하고 실험 장치도 보여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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