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6회 학회가 일산 KINTEX에서 개최되었던 ICSERA가 7회는 말레이시아 UTM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부터는 말레이시아 UTM - 인도네시아 UI - 싱가포르 NUS 가 주축이 되어 개최해오던 IMAT도 동시 개최되었습니다. 국민대학교 기계공학과 대학원도 IMAT의 한 축으로 참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영향으로 온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하였는데 온라인은 Airmeet이라는 플랫폼을 사용하였습니다. zoom에 비하면 학회에 보다 특화된 플랫폼이라 여러가지 편리한 기능이 많았습니다.

학회를 녹화를 해서 다시 볼 수 있게 해 놓은 기능이 있는 것은 좋았습니다. 이번 학회에서는 Track chair도 하고 논문도 한 편 발표하였습니다.

라운지 기능도 있어서 같은 단체에서 오신 분들이나 관심 분야가 같은 분들이 온라인 회의를 할 수 있게 해 놓은 것도 좋았습니다.

발표는 제습냉방 시뮬레이션 관련 내용을 했습니다. 

2021년 10월 30일 토요일 실험실 졸업생 신찬영 군이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있어 결혼식장 근처가 매우 붐볐고 조금씩 일상으로 돌아가는 느낌도 받았습니다. 오랜만에 졸업생들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신찬영 군 결혼 축하합니다. 

현재 장영수 교수님과 함께 진행중인 차세대 냉매를 적용한 냉난방 시스템 개발 관련 과제회의를 10월 26일 캐리어 회의실에서 가졌습니다. 장영수 교수님께서 발표하시는 장면을 사진에 담았고 이어서 제가 발표를 했습니다. 

2021년 10월 15일은 국민대학교의 개교 75주년, 국민대의 정릉캠퍼스 이전 50주년, 종합대학 승격 40주년이 되는 날이라고 합니다. 여러 분들 덕분에 연구부문 우수교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시상식장은 이런 분위기였고 사진 왼쪽에 근속 10주년을 맞은 우리과 조백규 교수님 모습이 살짝 보입니다.

학장님께서 축하 화환도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 ASCHT는 중국 칭다오에서 열렸는데 코로나 때문에 온라인으로 참석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한국을 대표하는 기조강연자로 초청받았습니다.

학회 홈페이지에는 이렇게 소개가 되었습니다. 강연 주제는 가스터빈 블레이드의 열전달로 잡았습니다.

온라인인데 줌과 아주 비슷한 중국 플랫폼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같은 세션에서 예전에 동경대에서 함께 지내던 도쿄 농공대학의 이와모토 교수가 일본을 대표하는 기조강연자로 나섰습니다. 채팅으로나마 이와모토 교수와 안부를 주고 받아서 즐거웠습니다.

대한기계학회 유체부문 학술대회가 우여곡절 끝에 온라인으로 8월 18, 19일 양일간 개최되었습니다. 원래 4월 서울과기대 개최예정이었으나 장소가 충남대 도서관, 충남대 정심화홀로 2번 변경되고 날짜도 8월로 변경이 되었다가 결국 온라인으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에 학술상을 받으신 분들의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 이번 유체공학학술상은 김경천 교수님, 여송상은 윤준용 교수님, 남헌학술상은 박태선 교수님께서 수상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우리 실험실에서는 석사과정 김지환 군이 발표를 하였고 제가 난류 열전달 특별 세션을 기획하고 특별 세션에서 논문을 발표하였습니다. 김지환 군 발표는 정말 훌륭했고 제 마음속의 발표상이기는 했지만 기계학회는 정부 출연 연구소나 기업 분들도 함께 경쟁을 하는 구조라 안타깝게도 발표상은 원자력 연구원의 박사님께서 가져가셨습니다. 

설비학회 2주 후에 평창 피닉스 파크를 다시 찾았습니다. 이번에는 한국유체기계학회입니다.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로 진행되었돈 가스터빈 혁신성장 포럼 장면입니다. 점점 온라인 방송 기술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거의 방송국에서 만들어 내보내는 것 같습니다.

초청강연으로 고려대학교 정진택 교수님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스마트폰 없는 세상은 어땠을까요?

다음은 유재석 교수님의 강연으로 강원도 수소산업 육성계획을 들었습니다. 과연 수소경제사회가 올까요?

우리 실험실에서는 김지환 군이 발표를 했습니다. 아쉽게 석박 통합과정 학생들과 같은 세션에 배정되는 등 대진운이 좋지 않아서 발표상을 수상하지 못했지만 발표는 정말 훌륭했고 이 분야를 연구하는 많은 교수님들이 발표 후에 칭찬을 해 주셨습니다.

 

올해 대한설비공학회는 50주년을 맞았고 국제 행사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기획했으나 코로나로 대폭 축소되었지만 그래도 오프라인 행사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기계학회 열공학 부문과 마찬가지로 입장 인원수 제한이 있어 하이브리드 방식을 취했지만 강원도는 제주도보다는 조금 전향적으로 편의를 봐 주셔서 전시 행사도 일부 가능했습니다. 

비가 오락가락 하기는 했지만 장마가 늦게 시작되어 대체로 날씨는 좋았습니다.

설비학회의 현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창호 교수님 말씀처럼 설비학회에 이렇게 많은 부문이 있었고 이렇게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었는지 보면서도 놀랐습니다.

오프닝을 담당한 미래성장위원회의 패널토의입니다. 제가 사회를 보거나 발제를 할 뻔했으나 주제별로 준비를 해 주시는 분들이 자원해 주셔서 다행히? 저는 빠지고 장영수 교수님께서 사회를 보시고 이현진 교수님이 패널로 참여했습니다. 

초청강연은 명지의료원의 이왕준 소장님 모시고 코로나 관련 초청강연을 들었습니다. 의료 붕괴를 막기위한 의료체계의 구축이 매우 중요했다고 하십니다.

 

국제 공학인증을 협의하는 IEAM2021이 온라인으로 개최되었고 한국팀은 제주도에 모여 참가하였습니다. 온라인이지만 참여 계정을 1개만 부여해서 결국 어딘가에 모여서 해야 하는데 서울, 세종, 제주를 놓고 논의를 하다 제주에서 모였습니다. 올해는 장마가 늦게 시작이 되어 6월 20일 제주도 중문은 멋진 모습입니다.

의장국은 뉴질랜드이나 온라인 국제회의 프로그램은 영국 시간을 기준으로 작성합니다. 영국이 표준시가 되어서 그렇게 한 것 같습니다. 영국 시간으로 오전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진행되었는데 한국시간으로는 오후 4시부터 새벽 3시까지입니다. 국제 인증을 코로나로 1년 미루었고 그렇다고 해서 인증을 안하고 있을 수는 없고 이를 어떻게 해결할까가 주요 논점이었는데 결국 온라인으로 인증하고 인증 범위는 국내로 제한하고 국제적인 인정을 코로나가 종식되고 방문 평가를 하고나서 하자는 정도로 정리가 되었습니다. 

기계학회 열공학부문이 5월 26일에서 28일 제주 KAL 호텔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코로나가 2단계로 격상이 되어 조직위원과 발표자만 회장에 입장이 가능하고 다른 분들은 숙소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이었습니다.

저는 조직위원이라 다행히 들어가서 볼 수 있었습니다. 부문 학술대회에서는 수상자 분들의 좋은 강연을 들을 수 있을 수 있어 좋습니다. 이성혁 교수님 남헌학술상 축하드립니다.

강용태 교수님 본부 학술상 축하드립니다. 

저도 발표를 했는데 사진을 찍지는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하는 오프라인 학회였지만 하이브리드라서 조금 답답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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